전 결혼7년차된 주부인데 아이 둘낳고 나니 질부분이 많이 헐거워진것 같아요. 관계시에 바람 빠지는 소리도 나고.. 그래서인지 무지 신경이 많이 쓰이네요. 소변도 자주 보는것 같구. 혹 요실금이 아닐까 의심도 나고... 부부 생활에 별 재미가 없어져서인지 제가 많이 거부를 하는 편이랍니다. 어떻게하면 좋아질까요? 운동도 잇다고 하던것 같은데 혹 하시면 가르쳐주세요. 만약 요실금 때문이라면 병원을 어디로 가야하는지요?? --------선율님의 글입니다.--------- 선율님께 우선 병원에 가기전에 청소할 때나 부엌에서 음식을 준비하시면서 항문을 쪼였다 풀어 주었다 해보시면 요실금에 조금은 효과가 있을 것 같은데. 한번 해 보세요. 그러고 이것말고 더 다른 질병에 대해서 알고 싶으시면은요. 이곳 www.dietyori.com(다이어트 요리컴) * 음식궁합 * 약이 되는 음식 * 체질 구분법 * 손쉬원 운동 등등 혹시 시간이 있으면 제방 게시판에 들어오셔서 흔적을 남겨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