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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해야하는지....
BY 선율 2002-05-17
전 결혼7년차된 주부인데
아이 둘낳고 나니 질부분이 많이 헐거워진것 같아요.
관계시에 바람 빠지는 소리도 나고..
그래서인지 무지 신경이 많이 쓰이네요.
소변도 자주 보는것 같구.
혹 요실금이 아닐까 의심도 나고...
부부 생활에 별 재미가 없어져서인지
제가 많이 거부를 하는 편이랍니다.
어떻게하면 좋아질까요?
운동도 잇다고 하던것 같은데
혹 하시면 가르쳐주세요.
만약 요실금 때문이라면 병원을 어디로 가야하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