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남편이 성욕이 없어 매일눈물짓고 이혼을 꿈꾸고 있는 처량한 사람입니다 충분히 이혼도 할수있는 지경에까지 왔지만 가정만을 지키려고 애쓰고있고 노력하려고 해요 아이들장래가 걱정이되서요 저도 그리 부부관계를 좋아하는편은 아니지만 신랑이 워낙 관심이 없으니 저라도 관심보이며 잠자리를 요구하지만 매번 거절당하고 밤에요구하면 아침에깨워라 아침에 깨우면 밤에하자 이런식으로 매번 미루기를 밥먹듯하는일에 지쳐 큰소리로 싸워도보고 내마음을 얘기도 해줘보앗지만 그때뿐 똑같더라구요 그러면 내속에서 울화통이 터져 그놈이 미워 1주일간 말도안하고 살아봤지만 조금도 내게 가까이 오지도않고 관심도 안주더라구요 그래서 더이상 견딜수없어 내가먼저 그이곁으로 가서 마음을 풀기를 여러번 이제는 지겹네요 그래도 가정만을 지켜야된다는 생각에... 애인을 사귀고 싶은맘 간절하네요 근데 나쁜사람이 넘 많아서 함부로 만날수도 없고 신랑만 바라보자니 속이 새까맣게 타고 방금 신랑한테 메일을 보냇어요 솔직한 내마음을 담아 왜 잠자리를 싫어하는지 솔직한 대답을 요구햇어요. 그리고 저도 옛날부터 자위를 햇어요 그거하고나면 기분이 찝찝하기는 한데 자꾸 욕구가 생기더라구요.결혼해서도 신랑하고 관계끝나고난후 몰래 자위해서 절정을 느껴요 자위할때는 절정을 느끼는데 신랑한테서는 못느껴요 신랑한테서 느끼면 좋을땐데 왜그런지 못느껴요 거의 신랑만 끝내는 편이거든요 능력도 없으면서 내가 요구하면 왜그리 빼는지 정말 지겨워요 자위방법은 설명하기가 좀 그러네요 참 이혼하니깐 어때요 후회는 안하나요 다른사람을 만났나요? 하루빨리 궁합이 잘맛는사람 만낫으면 좋겟네요 근데 자위를 해도 신랑한테 사랑을받고픈맘 생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