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9개월과 9개월의 두 아들을 두었는데, 아직 이렇다할 피임법 없이 지내왔어요. 남편이 질외사정을 하고 있는데 가끔씩 그러지 않을 때도 있어서 어쩔땐 불안하답니다. 이젠 아이를 낳고 싶지 않은데 어떤 피임법이 안전한지 몰라서요. 피임약은 살도 찌고 기미도 끼고 어지럼증 등 부작용이 많다고 하고, 흔히 하는 루프도 맞지 않으면 허리도 아프고 출혈이 지속될 수 있다고 해서 자꾸만 망설여지네요. 피임을 하고 계신 분들 있으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김현정님의 글입니다.--------- 저는 `94년도에 제가 공포탄을 만들었답니다. 여자분에 비해서 부작용 등의 염려도 전혀없고 수술 역시 간단하여 매우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속설에 정력이 떨어진다고 하는데요 천만의 말씀입니다요 전 올해 만으로 38센데요 요즘도 최소 3일에 2회 이상........... 신랑님께 꼭 권합니다 참고 하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