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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관심한남편


BY 푸념녀 2002-06-13

지금도 거실 쇼파위에서 자고 있어요. 이주일동안 옆에 안올 때 도 있구요. 이주일정도만 되면 저는 신경이 날카로워 진답니다. 남편도 어느정도 알지 않을까 싶어요. 삼십대 후반인데도 저러니...한숨이 나옵니다. 부부는 살 맏대고 살아야 서로 정도 들고 그러는데.. 체격은 좋은데...체력이 약한가봐요 누구에게 말하기도 싶지 않고 정말 짜등이 납니다 어떻게 이 문제를 풀어나가야 될지... 한달에 대여섯번은 성생활을 해야되지 않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