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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관심한남편


BY 서울에 2002-06-20

당연합니다. 부부라면 적어도 일주일에 3번 이상은 부부관계를 해야만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죄송합니다만,, 저 역시 욕구가 왕성한 사람입니다만,, 저는 님과는 반대이군요. 저 역시도 고민이 있습니다. 딱 한가지이지만요. 돈도 아니고.. 혼자서 해결할 수 있는일도 아니고.. ..........??? -------------------------------------------- 지금도 거실 쇼파위에서 자고 있어요. 이 주일동안 옆에 안올 때 도 있구요. 이주일정도만 되면 저는 신경이 날카로워 진답니다.남편도 어느정도 알지 않을까 싶어요. 삼십대 후반인데도 저러니...한숨이 나옵니다. 부부는 살 맏대고 살아야 서로 정도 들고 그러는데.. 체격은 좋은데...체력이 약한가봐요 누구에게 말하기도 싶지 않고 정말 짜등이 납니다 어떻게 이 문제를 풀어나가야 될지... 한달에 대여섯번은 성생활을 해야되지 않나여?? --------푸념녀님의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