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제 결혼 2달째인 신부입니다^^ 남들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저희 오빠는 분위기나 배려보다는 성관계시 삽입에 너무 초점을.... 첨엔 그래도 좋은척 했는데, 이제는 자꾸 나에대한 배려가 부족한게 아닌가 하는 서운한 마음이 든답니다. 평상시엔 괜찮은 사람인데... 요즘들어 그런생각이 들고나니, 잠자리도 가지기 싫구요, 평상시에도 미운생각이ㅜ.ㅜ 어쩜 좋죠? 제가 너무 예민하게 받아들이는 건가요? --------신혼녀님의 글입니다.--------- 절대 예민하신것이 아닙니다...신혼땐 원래 애무를 오래 하는 것이 대부분인데 벌써 삽입에 급급한 관계를 한다면 여자로서 당연히 불만일수 밖에 없지요...전희라는게 정말 여자들에겐 간절히 필요한 것이지만 남자는 꽤 귀찮은 일인가 보더라구요...님 신랑에게 요구하세요...너무 직접적으로 말고 간접적으로 자존심 다치지 않게...지금 고치지 않으면 더 힘들어 질것 같네요...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