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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를 바꿔봄이


BY 생각녀 2002-07-02

걱정이 많으셨겠어요? 저는 결혼 15년 된 주부 랍니다. 어렵게 만난 분들인것 같은데 다른사람 보다 더 행복해야 겠죠? 부군 되시는 분이 내성적이면서 수줍음이 많으신것 같아요. 저의 남편도 비슷한 성격이랍니다.부부관계하는데 환경, 무드도 많이 중요하다고 생각되요. 두분이 시간을 내셔서 밖으로 나와 한적한 곳이나 모텔,깨끗한 여관에서 (방해 받지 않는곳) 진솔한이야기와 함께 분위기 한번 만들어 봄이 어떨런지요.성관계도 좀 더 자극적으로 하면 어떨지... 대화를 자주 하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고 서로를 이해 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답니다.(제 경험상) 부부관계가 원만해야 바깥일,집안일도 잘된다고 생각해요. 행복을 빌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