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1년차입니다. 우린 1년에 3-4번 남편이 원해서 항문으로 하는데 남편은 무척 좋아하고 그런 날은 내가 더 이쁘대요 전 아파서 날리죠 그래도 남편이 원하니까 가끔 내가 주는 편이죠 좋다는 느낌보다 아퍼다는 느낌이 더 들어요 일단 부부니까 시도는 해보세요 그리고 분명 항문 삽입시는 크림을 사용하세요 행복하세요 저의 신랑은 항문에 혀로 애무를 잘해줘요 너무나짜릿 하죠 그리고 넣고도 싶데요 저도 얼마나좋은지 해보고싶고 시도해봤는데 아프기만하고 삽입도 안되고 정말 거기도 짜맀 한가요 경험있는분 정보좀주실래요.. 해보고싶네요......... --------사랑녀님의 글입니다.--------- 울 신랑도 가끔 원하지만 아픈걸 꼭 참아가며 해야하나요? 저도 한번 시도하가 죽는줄 알았어요. 글구 항문섹스가 있는줄도 몰랐다가 울신랑이 변태인지알구 울었었는데....... 근데 꼭거부만 하지말구 입술로 거기를 애무할때 찌릿함을 느끼고,손가락정도는 참을만 하던데...그방법은 어떨지..... 뭐든 억지로는 말구,본인도 기분이 좋을때만큼은 부부사이에 이런 저런 시도는 괜찮을듯. 행복한 부부가 되세요. --------주부님의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