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2달된 신혼부부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신혼여행 첫경험때 통증이나 출혈을 못느꼈습니다. 제 남편은 저를 처녀가 아니라고 의심 합니다. 저같이 첫경험때 출혈이 없거나 통증이 별로 없었던분들 있었으면 의견 듣고 싶고요 이런경우 남편이 저와 같이 반응을 보일때 어떻게 해야할지? --------김이나님의 글입니다.--------- 입증은 무슨 입증입니까? 당당하세요. 님이 처음이면 처음이라고 믿어야지 뭐낀 놈이 성낸다고 의심하는 남편이 의심스럽군요. 사실 말이야 바른말이지 남자들 군대가면 다 어쩌구 ...또 회식 가면 어쩌구 .... 수십번 수백번 관계해도 뭐 티나나요? 단지 여성을 그런 출혈로 처년지 아닌지 따지고 의심하는건 남자답지 못하네요. 당당하시고 오히려 더 큰소리 치세요. 자기가 혹시 총각때 이상 야리한 짓하고 나에게 뒤집어 씌우는거 아니야? 부부는 신뢰가 최고야 내가 아니라면 하늘이 두쪽나도 아니라고... 하면서 자전거 타도 처녀막이 쉽게 찢어지는 경우도 있다고 알려드리구요. 참고로 저도 보름동안 아파서 제대로 한적도 없고 첫날도 출혈이랄 수없는 약간의 피만 비쳤어요.저도 당연히 피가 흥건할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제신랑은 곰돌이라 그런지 거기엔 관심이 없고 오로지? 성공시키는데만 관심 있더군요.다시한번 말하지만 당당하세요. 님의 태도에 따라 남편의 의심이 없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