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2달된 신혼부부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신혼여행 첫경험때 통증이나 출혈을 못느꼈습니다. 제 남편은 저를 처녀가 아니라고 의심 합니다. 저같이 첫경험때 출혈이 없거나 통증이 별로 없었던분들 있었으면 의견 듣고 싶고요 이런경우 남편이 저와 같이 반응을 보일때 어떻게 해야할지? --------김이나님의 글입니다.--------- 저두 제 남편 첫남자였습니다. 첫 관계시 혈흔이 없더라구요 (저 그래서 우리가 성관계를 제대로 못한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때 생각한면 얼마나 무지했는지. 어떻게 했는지...도통 기억이 안남니다.맨정신이었는데..) 은근히 목에 힘주려고 했는데..ㅎㅎㅎ 내가 넘 웃겼죠? 그래서 반대로 남편에게 미안하기도 했는데. 남편은 오히려 그부분에 대해 한마디도 없더군요 지금까지 (결혼 4년차)한번도 물은적 없구요 tv에서 가끔 그런부분 이야기 할때도 별말 없더라구요 나도 당당하니 말할것 없구요 처녀막이 어떤 존재인지 이야기 해주세요 쉽게 없어진답니다. 부부사이에 과거가 뭐 중요합니까? 지금 이순간 서로가 부부가 되었고. 사랑하면 100점 이지요. 앞에 어떤 분이 이야기 하신것 처럼 책보면서 서로 이야기 하시는것도 좋을 듯 합니다.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