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2달된 신혼부부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신혼여행 첫경험때 통증이나 출혈을 못느꼈습니다. 제 남편은 저를 처녀가 아니라고 의심 합니다. 저같이 첫경험때 출혈이 없거나 통증이 별로 없었던분들 있었으면 의견 듣고 싶고요 이런경우 남편이 저와 같이 반응을 보일때 어떻게 해야할지? --------김이나님의 글입니다.--------- 저도 결혼한지 별루 안되었죠...첨에 신랑이랑 관계 갖은날....아마도...전 무지 아팠죠..다들..마찬가지시겠지만...요...전 화장지로 함 딲아 봤는데..약간의 출혈이 있었어요...그게 처녀막이 터진거죠? 헌데..결혼해선 신랑은 조금 의심을 해요...처녁막의 피가 넘 적은 양이었다나? 신랑 만나기전에 연애는 좀했었지만..남자들과 잔 기억은 있지만..아주 깊은 관계(섹)을 하진 않았거덩요...저의 과거지만..신랑은 다 알거덩요..의심해요...훈련을 시켜야할까봐요...그게 참 문제인것같네요...남자들은 자기네들은 결험이 있음서...여자들은 첫여자임을 집착을 하는거요...헌데..내가 남자입장이라처도..의심할것같네요..처녀막에 피가 없으면...남자쪽이 경험이 많다고 하면 모를까..자기도 과거가 깨끗? 하진 않으니깐...머라 할 수 있나요..덥어두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