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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넘 밝히는건가여..


BY 미시 2002-07-24

밝히는게 아니라 당연한거죠 여자는 상대남자에게 마음이 있을때 하고싶은 욕구가 생기는거 아니겠어요 저역시도 그랬으니까요 우리신랑도 신혼때는 정말 하루에도 여러번 할정도이다 어느정도 지나니까 횟수가 줄더라구요 신랑과 관계를 가질때마다 오르가즘을 느끼고 신랑을 사랑하는 마음이 간절했기에 저역시 밝히는건 아니지만 신랑과의 관계가 너무 좋더라구요 근데 신랑이 뜸해지니 애를 낳아 매력이 없어졌나 의심도 가곤 했어요. 그러다 지금은 극복하고 신랑이 더 적극적이고 4년이 넘었지만 아직 신혼이죠......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우리신랑은 대화도중에 야한얘기를 많이 넣어요 거의 모든대화가 야한애기로 끝나는편이죠 내가 어디가 예뻐 하면 가슴이(말가렸음)예뻐 내가 왜 좋아 하면 잠지가 작아서 좋아 이런식이죠 저역시 밥 차려줄때마다 밥 줬음 밥값을 해야지 하며 유도를 하거나 저에게 뭐 부탁할때 "해주면 뭐해줄건데" 라든가 목욕하고나면 몸도 깨끗한데 함 해보까 라든가 전 남자들 여자가 이러면 싫어할줄 알았거든요 아니예요 정 반대예요 너무너무 좋아하고 농담으로 무섭다, 밤이두렵다 그러면서도 자기네들이 더 밝혀요 님도 한번해보셰요 행복한 부부가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