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멈첬네여... 전 결혼한지..이제 1년9개월째 됩니다... 아직 아인없구 앞으로 계획도 아직은..... 음..저의 고민(?)은 이제 시간이 지나서인가 횟수 가 점점 줄어드는것이....제가 뭐든 메모하는 습관 이 있거든여..작년에 보니....한달에 14~15번... 암튼 그땐 이런불만이 없었으니까...만족했나보죠. 근데..올핸....한달에 8~10번....제가 넘 밝히는거 죠....그렇다고 사이가 나쁘거나 그렇진 않아여 제가 싫어진걸까여...전 울신랑이 첨은 아니었답니 다...미안하게도 신랑에게는 당연히 비밀로 했지만 여...그렇다구 경험이 아주 많은것두 아니구여... 전 신랑에게 무척 만족해여....아마 그래서 더.. 신랑에게 원하는거 같아여.... 그렇다구 대놓구 하자하기도 뭐하구...또가끔 하자 구 했다가....남편이 피곤하다구 하니까...엄청 무안하더라구여..그래서 그것두 못하구.... 울신랑여....자기 몸 아프고 그럼...혼자 해결 하는것 같기도 하더라구여..그럼 자존심도 상하구 어쩌죠......사실 고민되네여..... 참...운동도 하구..신경을 다른데 쓸려해두.... 자꾸....욕구불만이 생길라구해여.... 저어쩌죠?? 말해볼까여?? 아님 그냥 둬볼까여?? 제가 넘 밝히죠....창피하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