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란주점 이나 노래방 술집에서 어느정도까지 남자 들한테 써비스를 하나요?남편때문에 답답합니다. 그런곳을 좋아하니깐 궁금도 하구요. 저랑은 노래방에를 가지 않아요. 그런 장면을 보면 제가 더 상상을 할까봐서요.. --------고민녀님의 글입니다.--------- 저도 속상해방에서 본 것인데요 뭐 업소마다 다르겠지만 거기서 본 바로는 아가씨들 나오는데 가면 아가씨들 가슴도 만지고 심하면 술도 가슴에 붓고 흥분하면 사람들앞에서 삐리리도 한대요. 남자가 직접 말해준거래요.그리고 마음맞으면 이차도 가고 ....뭔지 아시죠? 사실 티비 드라마에서는 아가씨들 나오는 술집 보여주고 허벅지 더듬는 것까지만 나오잖아요.저도 그런데 안가봐서 그게 단줄 알았죠.에잇~~~~~~~~~~~~~~~~~~~ 노래방도 처음엔 노래만 했던것같은데 주부아르바이트도 뽑던데요.거기도 그렇고 그렇다고...님남편 이상하네요. 왜 님하고 노래방을 안갈까... 제글 읽고 더 속상하신것아니죠? 어제 고백이란 드라마 대사가 떠오르네요. 거래처에서 아가씰 붙여줬는데 가라고 했더니 집에 가는거 못믿겠다면서 따라오네. 당신 남편 잘둔줄 알어. 거래처도 먹고 살려고 저러는거고 술집 아가씨도 먹고살라고 또 나도 먹구 살려고 그러는거야. 전 속으로 그랬죠.잘났다, 이눔아. 어쩜 당연한걸 가지고 아가씨랑 삐리리하러 안갔다고 당당히 집까지 아가씨 데려오고 당당한 모습이라니....드라마지만 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