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임신 9개월때 회사 동료들이 기분 내 준다구 노래방에 델꾸 갔답니다. 여자 불러서 놀았대여. 아침에 보니 티셔츠에 화장품이.. 그것도 목 뒤까정.. 아무리 상상을 해봐도 어케 목뒤까지 묻을정도로 비벼 댔는지.. 다시 생각하니 열 뻗치네여. 하여튼 남자들이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