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4년차 주부구여. 애기 하나 있구요. 신혼초에 신혼치곤 마니 안했어여. 지금도 일주일에 한번이나 열흘에 한번.. 근데 임신때 걱정되서 관계를 거의 안했거든요. 그리고 애낳고도 돌때까지 따로 잤고요. 이때도 거의 안했고요. 그래서 그런가 신혼때랑은 힘이 마니 딸리는거 같아여. 신랑이.. 자기도 느낀데여. 글구 조절이 잘 안되구 그냥 싸버려여. 글구 신랑은 신혼때부터 자세도 똑같고 애무도 없어여. 가슴 좀 해주다가 바로 삽입 들어가여. 어쩌다 한번 키스 잠깐 하구.. 전 삽입할때보다 그냥 대고 하는게 더 좋은데.. 신랑은 그렇게 하다보니 사정이 빨리 나온데여. 그래서 손으로 해주는날이 많구여. 전 그렇게 해줘야 좋거든요. 님들 남편들은 어케 만족을 시켜 주나요? 아님 님들은 남편을 어케 해 주시나요? 어떻게 해줘야 남편이 좋아하나요? 저도 소극적이라 남편한테 잘 해주고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