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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려주실래요?


BY 만족 2002-07-26

그건 님의 성감이 개발되지 않아서 인것 같네요.. 저도 성생활이 첨엔 별루였답니다...좋은지도 모르겠구 근데 하면 할수록 느는게 그거라구 정말 이젠 프로가 되어 가더군요...영원한 불감증은 없을거에요...그러니 님두 부끄러워 하시지 마시구 남편하테 요구해보세요..애무를 해줄때 어떻게 해주면 기분이 좋더라 체위 또한 이렇게 해줄때 만족한다 등등 말로 안하고선 모를수 밖에 없습니다...그리구 남편분이 아직 님의 성감을 개발하지 못해서 님이 그리 느낄수도 있으니 삽입보단 전희를 오래 해보심이 나을지 싶네요...본인의 성감을 찾지 못한다면 성생활이 즐겁지 않을수 밖에요...그러니 솔직해지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