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한건 남편분과 대화를 해보셔야 남편분의 심리를 알수 있을듯 싶으네요.. 제 짧은 소견으로는 남편분이 성생활을 기피하시는 이유가 출산후의 달라진 아내의 신체적인 문제일수 도 있구요..성관계시 만족하지 못하는 이유일수도 있지 않을까 하네요..성생활이란 자체가 또 예민 한 부분이기 때문에 불만을 숨기구 계실련지도요. 기혼자의 대부분 남성들이 때론 아내에게 리더를 당해보고 싶단 말 들어보셨는지요? 님두 내가 먼저 어떡해..혹시 밝힌다구 생각하지 않을까..등등 이런 걱정이나 존심 때문에 꺼려 하시지 마시구요.. 남편분에게 좀 적극적으로 다가가 보심은 어떨지요..애로 비디오로 간접적으로 분위기를 이끌며 자연스레 스킨쉽을 유도해보시는 방법도 어떨지. 좀 적나라한 표현이 될진 모르겠지만 남자들도 똑같이 여자처럼 애무 받는걸 좋아한답니다..그러니 님의 남편분의 성감을 개발하는것도 성생활에 많은 도움이 되지 싶은데요..언제까지 아내를 옆에 두고 자위하는 남편을 바라보고만 있을련지요? 남편이 먼저 다가오기만을 기다리지 마시구요.. 적극적으로 나가보세요..그리고 출산후의 성생활 에 만족을 더할려면 운동 열심히 하세요..케켈운동이라구 들어보셨는지..요조숙녀 같은 여자가 아닌 여시 같은 여자가 되어야 밤에두 남편에게 사랑 받을수 있답니다..부부간의 성생활이 한 사람만 만족해서두 안되기 때문에 서로간의 노력이 필요 한거지요..그러니 평소에도 충분한 대화 하시구요. 절대 부끄러운게 아니니깐요..빨리 예전의 모습으로 돌아가길 바라며..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