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결혼한지 8년 된 주부예요. 사실 전 남편과 이제껏 살아왔지만 속궁합이 안맞는지 정말 재미가 없더라구요. 밤만되면 자는 척도하고 한번 할때면 전 거의 허수아비예요. 그래도 남편은 좋다하고 하죠. 제가 싫어해서 그러는지 한달에 한두번정도밖에 안해요. 신랑은 하고싶어하는것같은데 제가 피하죠. 친구한테 상담을 하면 그러다가 남편바람나면 어떻하냐고 하는데 그래도 싫은걸 어떻하나요. 제가 불감증이라서 그러는지 남편하고 얘기도 해봤는데 그때뿐이고 재미가 없더라구요. 이대로 살려고 생각하니 갑갑하네요 뭔가 좋은 방법이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