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결혼한지 4년된 주부인데요 우리 부부는 서로 잠지라가 맞는 편입니다. 그런데 제가 둘째를 낳고 10개월정도를 남편과의 잠자리로 늘 갈등을 겪었습니다. 이상하게 제가 너무 피곤하고. 잠자리가 싫어지더라구요. 그러다가. 그날도 심한 말다툼과 함께 저는 먼저 잠이 들었는데 아침에 일어나 보니 우리 신랑이 아직도 화가 나 있더라구요. 자기가 결혼 4년만에 처음으로 자위를 했다고 하면서. 앞으로 잠자리 하잔말 않할테니 걱정하지 말라면서요.. 그말 들으니깐 너무 미안하고. 남자랑 여자는 틀려서. 남자는 몸 밖으로 배출 하지 않으면 그 스트레스가 엄청나데요. 그래서 그날 출근후 우리는 이런저런 이야기 끝에 서로 합의를 했습니다. 우선 내가 잠들기 전에 와서. 잠자리 하기 또, 꼬옥 샤워하고 잠자리 하기. 그런것들로요. 그리고 그전에는 제가 수동적이었다면 요즘은 능동적으로 제 남편이 저로 인해. 몸달게 하니깐 저도 조금씩 나와지더라구요 참고로 전 절대로 날씬이 아줌마가 아니라 뚱땡이 아줌마인데요.. 남편을 사랑하신다면. 남편분과 두분의 성에 대해 진지하게 이야기 하고 서로가 맞추어가는게 나을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