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첫애때.... 배아파 낳는 거 두렵다가 이순간 꼭 제날짜에 배아파 자연분만할수 있기를 기도했던 기억이 납니다. 너무 빨리 유도분만 시도하지 않길 바랍니다. 저도 예정일까지 아무런 조짐이 없어 유도분만을 권유하셨지만 집에 돌아와 다시 일주일만 더 기다려보기로 했습니다. 다음날 열심히 집안일을 한 덕분에 아무런 조짐조차 보이지 않던 출산징조가 바로 나타나고 진통 10시간만에 자연분만 했습니다. 아이가 더이상 크지 않도록 많이 움직이시구요 실제로 아이의 머리가 그렇게 크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서두르지 마시고 꼭 운동이든 집안일이든 많이 움직이라고 권해드립니다..순산하시길 빕니다. ------------------------------------- baby8579님의 글입니다. 예정일이 하루 지났음다.. 물런 아무런~~이상없구요.. 5개월때 조산위험이 있어 병원에 입원하구 나서 무서워서 별루 움직이지않았거던여..그래서인지배두 않쳐지구..아가는 크구~~ 2주전에 의사선생님께서 자연분만할수있다구했는데 저번주에가는 머리가 9.8cm라구 걱정하시데요..수술을 해야될지도 모른다는거죠.. 말일에 병원가서 초음파루 다시 보구 결정한다구 했는데...지금이라두 좀 움직이면 배가 처질수있을까요..배라두 처지면 촉진제맞구 분만할수 있다구두 하던데~~그래서어제부터 저녁에 신랑이랑 30분씩걸었는데..전 조금만 움직여두 골반이 넘 아푸거던여~~울 아기 자연분만으로 꼭 만나구 싶은데... 이런 그냥 횡성수설했네요.. 울 아가 빨리 만나고 싶은마음에~~ 엄마들 태교 열심히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