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아들 하나 낳고 아이 네살 되던 삼년전에 남편이 했습니다 더 이상 아이 계획이 없었거든요 제가 강요한것도 아닌데 남편이 알아서 하더라구요 수술 하기전에는 사실 좀 불안 했거든요 계획에도 없이 아이가 생기면 어떡하나 하구요 지금은 너무 좋은거 있죠 임신의 공포에서 해방된 그 기분 아실런지 모르겠네요 관계시에 아무 거리낌없이 서로가 너무나 적극적이 되어 버린것 있죠 다 마음 먹기 달린 문제입니다 남편이 한 십분 정도만 수고하면 평생 행복한 성을 보장 받을수 있는데 무얼 걱정하십니까 국가에서 지원하는 병원에서 수술하니까 거의 공짜나 다름없던데요 저희는 지금 아무 불만 없습니다 하루 빨리 하세요 이상한 아저씨 아줌마들 말에 현혹되지 마세요 정말 아무 이상 없습니다 행복한 부부생활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