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짜증납니다!@ 님들 남편들은 어때요? 여러차례 그일로 싸워서 집에서는 절대 아이들도 컴을 쓰고하니깐, 보지말라구해서 그러는가 싶었는데, 어제 저한테 또 걸렸어요!!! 바둑두는줄말 알고 있었떠니, 몰래 보고 있는거에요!!!! 어찌나 실망스럽던지........정말 더이상 말도 하기 싫고,남편이 동물처럼 보입니다! 그런거 보면서 도대체 무슨생각을 하는건지....!@ 전 여자라서 그런지 그런 남자들 이해가 전혀 안가거든요! 같은 경험있으신분 의견즘 주세요!@ --------거거님의 글입니다.-------- 남편이 혼자 몰래 야한 것을 보는것은 와이프의 잘못이 큽니다 같이 보자고 매일 그래보세요 아마 며칠도 못가서 싫다고 할거예요 좀더 현명하게 그리구 지혜롭게 대처해 보세요 남자란 여자가 지나가면 처다보는것이 원시시대때 야생동물을 잡아먹기 위한 생존 방식의 하나라는 전설같은 야그가 있습니다. 남자를 조금만 이해하려구 노력하구 나이를 먹어두 얘라는 생각을 하면 좀더 편한 사이가 될것 같습니다. 행복한 부부 생활 되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