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짜증납니다!@
님들 남편들은 어때요?
여러차례 그일로 싸워서 집에서는 절대 아이들도 컴을 쓰고하니깐,
보지말라구해서 그러는가 싶었는데,
어제 저한테 또 걸렸어요!!!
바둑두는줄말 알고 있었떠니,
몰래 보고 있는거에요!!!!
어찌나 실망스럽던지........정말 더이상 말도 하기 싫고,남편이 동물처럼 보입니다!
그런거 보면서 도대체 무슨생각을 하는건지....!@
전 여자라서 그런지 그런 남자들
이해가 전혀 안가거든요!
같은 경험있으신분 의견즘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