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남편은 자기 기분 밖에 모르는 사람 같아요.. 생리 때 빼곤 일주일에 한번씩 하니..한달에 3번 정도 합니다. 2번 할때두 있구요..그런데..휴우.. 생리 때나..일주일에 한번씩은 입으루 그걸 자꾸 빨아달라고 합니다. 그리곤.. 입에 사정을 하구요.. 첨엔 좀.그랬지만.. 지금은 해주구 있는데요.. 이젠 의무적입니다. 이런 내자신이 밉네요.. 며칠전 관계를 했는데요.. 항상 제가 올라가서 하거든요..제가 올라가서 하는거 싫다구 했는데..자꾸 올라가서 해라는 거예요.. 다리도 아푸구..그래서 올라가서 하다..제가 더이상 못하겠다구 하구선..그냥 뒤돌아 누워 잤습니다. 저에게 애무를 한번 해주는 적도 없었고.. 그러니 삽입한다 해도 제가 무슨 기분을 내겠습니까? 저만 기분내고 싶나? 나두 사람인데.. 한번도 오르가즘을 느낀 적이 없는데.. 궁금 하기도 하구.. 눈치도 몇번 주었지만..눈치가 없는 건지.. 모르는 척하는 건지..밤마다 싫어 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