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역시 그게 요즘 고민인데 어떻게 풀어야 할 지모르겠네요. 어젠 꿈까지 꿨어요. 남사스러워서 원... 저흰 1년이 넘었네요. 아직 어린 젖먹이가 있다는 게 핑계거리인데,전 그래도 가끔 생각이 있는데 남편은 그런 저에게 피곤한데 어찌 생각이 나나며 무안을 줘요. 그래서 속앓이만 하고 있답니다. 출산후 몸이 많이 불었는데 그래서 전혀 충동이 일지 않는 걸까요? --------일산댁님의 글입니다.--------- 아기 날고나면 남자들은 그게별로인가봐요 저흰 30대중반인데 관계잘안해요 역시 피곤하다는 핑게죠 나만 그러는줄 알앗는데 다른분들도 그렇군요 남자들은 스트레스와 피로가 누적되면 거기에 신경이죽는데요 아무리 변강쇠라도 스트레스가 쌓이면 거시기 생각이 안날거예요 주부들은 아무래도 집에만 잇으니 생각이 매일나죠? 우리도 바깥일하다보면 생각이 없을거예요 너무 안한다고 바람피는건 아닐거예요 저또한그런 생각 햇엇거든요 그냥 피곤해서 그것도 생각없는거에요 이러니까 부부 상담원같네^^외로우시면 에로물보면서 자위로푸세요 그게 푸는겁니다 위로가 많이될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