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얼마전 백일이 지난 둘째아이가 있어요..그런데 첫째 낳고는 별로 부부관계에 별 문제가 없었는데 둘째를 낳고 그후부터는 남편이 가슴을 만져도 별로 라고.... 젖을 먹였거든요... 전에는 가슴이 탄력도 있고해서 남편이 상당히 좋아하고 그랬는데 이제는 만져도 할머니 젖 같다고 해서 마음이 많이 상합니다. 관계시에도 헐렁하다는 느낌이라나..... 저 정말 어찌 할 바를 몰라 운동을 하면 나아질까 싶어 얼마전 헬스도 다니고 있습니다. 정말 남편에게 사랑 받기 위해 이렇게 까지 해야하나 속도 상하고 자꾸 그렇게 말하는 남편이 야속합니다. 그 이쁜 자식들 낳아주느라고 그렇게 된건데.... 정말 속상합니다. 아직 나이가 젊은데 (이십대 중반)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제 심정 이해하시는 분들 어떻게 해결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애기엄마님의 글입니다.--------- 걱정이겠어여. 저두 님과같은 처지네여. 단 저의신랑은 노골적 으로 말은않한다는 차이만 있을뿐 저두 많은고민이랍니다. 위아래 모두다!우리들 처럼 이럴땐 어턱해해야 사랑만이받을수 있을까요? 여자들만이 노력해야 한다는게 불공평하지만 그래두 어쩌겠어여... 사랑하는 남편을 위해선데 그쳐? 도움이안되서 지송.. 공감을너무 받아서그냥 ㅎ올려봣어여. --------동감님의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