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정님 저두 그래요 신랑이랑 사이도 좋은데, 신랑이 가까이에 오는것이 싫어요 그래서 그런지 잠자리도 피하게 되고, 신랑이 잔다고 들어가면 티브,컴하다가 은글슬쩍 들어가서 잡니다 임신은 원하는데, 잠자리는 괜히 싫어요 그래서 배란일때 잠시잠자리를 하곤 ... 이런것도 병원에 가서 상담을 해야하나?라는 생각도 들어요 가서 뭐라고 하죠 ㅎㅎㅎ 가끔 신랑에게 미안하기도 합니다 --------미투님의 글입니다.--------- 미투님 반가워요. 근데 개인마다다틀리데요. 문제는 아니지만 서로 만족할수있도록 노력해야되는걸로 알고있어요. 남자들은 대부분 원하기때문이기에 욕구를채워줘야하는점이 사랑인가봐요. 근데 영귀찮네요. 저도 상담을 해야할지 모르겟습니다. 미투님 행복한 부부생활하세요.코마워요. 님의 답변! --------은정님의 글입니다.--------- 아직이군요... 저도 결혼후 4년여를 밤이 두려운 여자로 지냈어요. 그런데도 남편은 매일밤 요구해 왔어요. 오랄이나 기타 애무,체위변화등을 꾸준히 요구하며...그리고 나의 성감대를 깨우려는 노력을 꾸준히 해 준 덕분에,4년여가 지난 후 불쑥 다가오기 시작했어요.희열이... 지금은 멀티 올가즘의 주인공이랍니다. 우리 신랑은 처음부터 저의 성기 숭배자였고,저도 4년여가 지난 그 시점부터 신랑의 숭배자가 되어 신랑을 만족시키려 애쓰는 여자가 됐답니다. 물론 울 신랑은 제가 만족하는 걸 보려 섹스를 한다고 할만치 저의 올가즘을 즐기곤 한답니다. 귀찮다고 게을리하고 피하다간 종내는 신랑의 외도를 목격하게 될겁니다.님의 몸이나 성감대에 대해서 공부 좀 해 보세요. 책은 얼마든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