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이를 낳고 이상하게 방귀소리처럼 크게 밑에서 누웠다가 일어서면 가끔 소리가 납니다. 물론 이런상태에서 소리가 나는데 성관계할때는 ,, 말 안해도 아시겠지요 정말 챙피하고 혹시나 질이 너무 벌어져서 .. 그런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저는 나중에 시간이 지나면 이쁜이수술,,, 수술하면 좋을까요 그것이 궁금하고 다른분들도 그런지 ,,, 제가 너무 심한건 아닌가요 성관계할때 자신감이 없어지고 있어요 좋은 조언이 있으면 부탁해요 --------파도님의 글입니다.--------- 흔히들 속궁합이라는 말 들어보셧죠? 제가 듣기론 앞에서 소리가 나는건 조은거라 들엇읍니다. 남편분과 궁합이 잘 맞아 그런다는 군요. 그러니 챙피하실건 아니겟죠? 참고로 저도 가끔은 소리가^0^ 글구 그렇다는 사람들 마니 잇어요. 아무 걱정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