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부끄럽지만, 이 방은 이런고민털어놓아도 괜찮은방이니깐 문을 두드립니다. 전, 현재 임신 4개월째인데요. 오늘낮에 화장실에서 소변은보고나서 밑을 닦는데, 좀 아프다는생각이들어서 거울을 갖다대고 보니깐요, 거시기 오른쪽부분(정확한 명칭을 모르겠구요), 그러니깐 거시기를 둘로 나누었을때 내가보이는 위치에서 오른쪽에 새끼 손톱만한것이 만져지고 아파서 거울을 보니깐 무슨 종기같은것이 있었어요. 만지니깐 아프고, 가만히 있을때는 전혀 통증이 없어요. 그리고나서 깨끗이 샤워를하고 조금전에 화장실을가서 볼일을 보고나서 닦으니깐 또 느껴졌어요. 이게 뭐지요? 전, 현재 임신중이고, 남편과 잠자리도 일주일에 한번 할가 말까거든요. 이상하게 겁이나는게 성병같은건 아니겠지요? 별별 생각이 다 들고, 이럴땐 어떤 병원에 가봐야하는지도 모르겠고, 남편한테도 말하기 정말 부끄러워서 끙끙 앓고 있네요. 혹시 아시는분 계시면 알려주세요. 너무 고민이네요. 흑흑~~~~ --------후후님의 글입니다.--------- 님몸에 흐르는 에너지 부족으로인해 그래요 음식섭취을 잘하시고 혈액순환제을 드시며 토마도 믹서많이 드시면 도움되죠 토마도는 비타민 철분이 많아 좋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