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정말 어떻게이럴수잇죠? 결혼하고 신혼때는 하루에 진짜 많이하면 4번씩하고 그러드만 2째아낳고 저한테 전혀 관심이없어여 한 3달정도 관계를 안맺은걸로 기억남니다 정말 넘하군여 정말 요즘 자위를 해도 느끼지를못하구여 ㅡㅡ 정말 미치겟어여 그래서 동네 동생들 시켜서 뒷조사좀 시켰더니 정말 얼책이없어서 돈좀가진 아들이라고 창년촌에서 여자 한명을 샀는가 여자 집에 붙어 살더라구여 지금은 아들 2명때문에 이혼은 참고잇습니다 아직 말두 못햇어여 정말 생각만 해두 정말 참고 잇습니다 하두 참다가 병원까지 간적도 잇어여 병문안 한번오거 일핑계대고 매일 안와여 정말 근체에 남자 없어여 어떻게 해야되져 ? 정말? --------오로븐나님의 글입니다.--------- 님의 글을 보자니 웃슴부터 나오네요~ㅎㅎㅎ 남편분이 부인을 싫어서 그런게 아니구 주위에 여자분이 생기니까 자연적으로 걸이감이 생긴겁니다 님말씀대로 창녀[화가나서]라구 표현을 하셨는데 제가 보는견재는 과부 인것같아요 젊은나이에 혼자대신분 그러시면 님이 지금 집두 알잔아요 찿아가서 좋게 애기 해보세요 그 여자분의 잘못두 아닐겁니다 아마 집에 실랑이 여자분 인데 온갓 감은 이슬로 여자분을 꼴깍 넘어가게 만들었을거에요 님이 찿아가서 진지한 이야길 깊이있게 해보세요 그래두 말을 안들어면 청개천가서 권총한자루 실탄10발 싸가지구 싸버리세요 그러면 생이 끝이 나잔아요 농담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