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중반 신혼부부인데 아기가8개월인데 산후조리하는 동안 안마시술소에 3번갔다 왔는데 잊을려고 해도 잊어지지않네요 철석같이 믿었던 사람한데 배신당하니까 눈에 보이는 것이 없네여 그렇게 형편없는 사람은 아닌데.. 아니라고 말은 하는데 상상력이 날개를타고 가네염 선배님들은 어떻게 하셨나요 몸조리 하고 집에 오니 이불에 정체모를 피들이 이이불 저이불에 있고 상상을 할래도.... 그래서 몸무게가 아기낳고 4개월만에10킬로그램이 나 빠져서 다이어트할 필요가 없답니다 거기에다 우울증까지 아기낳기 전까지 일을 했었는데 지금은 아기키우고 있답니다 그래서 더 답답하답니다 어떻게 해야하는지? --------미씨님의 글입니다.--------- 미씨님 넘 흥분하셨나봐요. 누가 배신을했는지...? 대충은 알겠지만.... 미씨님 만큼의 상상의 나래가 안 펴지네요. 다시 차근차근 올리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