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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증!!!!!!


BY 같은..녀.. 2002-08-15

물론 극히 정상이라 생각합니다. 저도 결혼 만 6년을 지내고 있으면서, 오랄을 해보고도 싶고 받아보고도 싶었지만, 그쪽으는 관심없어 보이는 남편 눈치보느라 시도도 못해보다 만 1년전 (만 5년째)에 아이들도 있는데서 장난삼아 이불속에서 제가 울 신랑한테 입으로 해줬더니 그렇게 조아할수가 없었어요..처음 시작하는게 어렵지 막상 시작하고 나니까 별거 아니고 하면 할수록 기술이 늘긴 느는거 같아요.... 먼저 은근슬쩍 tv나 다른 것을 하다가 남편것에 입으로 키스를 살짝하면서 애정표현을 해보세요 의외로 신랑이 무척 조아하던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