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5에 결혼하여 아들,딸을데리고 사는주부엿습니다 .. 연예때가 그립져 이제는 정말 지겹습니다 몇일전에 이혼하여 위자료를 받으며 간신히 살고 있습니다.. 요즘은 남편이없어서 손으로 매일을 살고 있습니다.하두안됄때는 남자를 만나져 그래서 저랑 같은 상황에 처에있는 아줌마 이면 저랑 친구하시져 가끔 남자만나 스트레스 를 풀면서여 술도 마시고 여 이생활도 좋아여 관심잇으시면 dlalstjd6966@hanmail.net 멜주세여 자주 안오거든여 . 그럼 이만 ,,, --------이지은님의 글입니다.--------- 이혼한분들의 모임이나 카페가있어요 그곳을 이용하시면 서로 의지하며 많은 도움이 될겁니다 주소를 모르시면 검색해서 들어가보세요 그럼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