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냐세요? 저는 아가를 낳은지 1달이 되어가는 맘입니다 그러니까 4주가 되어가는 셈이지요.. 근데 울남편 못 참겠나봐요.. 저는 매일 '참아야하느리라~'만 연발하고.. 자기맘 몰라준다고 때를 쓰네요.. 저도 방법이 없잖아요.. 책에서두 6-8주후에나 가능하다고 하고.. 오로는 거의 없지만 만지면 조금 아프더라구요.. 인터넷에서 맘들이 적어놓은 글을 보면 6주후에 해도 아프다고 하더라구요.. 늦게 할수록 좋다고.. 예날에는 백일지나야 관계를 했다네요.. 이런 얘기하면 울남편 또 삐져요.. 울남편 6주되기만 기다리고 있답니다.. 울남편이 좀 오래 참아주면 좋으련만.. 그런 남편이 좀 미울때도 있어요.. 난 10개월 아가를 가지고 있었고 출산의 고통과 산후까지.. 남편이 좀 참아줘야 되는거 아닌가요? 다른분들은 언제쯤 관계를 하셨나요? 첨처럼 무척 겁나네요..아플것같기도하고.. 리플 많이 달아줘요.. 땡쓰~ --------언제쯤..님의 글입니다.--------- 글을 읽다보니...지난날 제 모습같아 미소가 머금어지는군요...전 18개월된 아이의 엄마입니다...전 출산후 6주에 처음 관계를 가졌는데...다 아물었다고해도 통증이 따르는건 사실입니다...분비물도 거의 나오지 않고 ...아마 첨 보다 더 하실지 몰라요...제가 너무 아파하니까 신랑이 어쩔줄 몰라하는데...그 모습이 참 사랑스럽기도하고...그 후로 차차 나아지긴 했지만 출산전보다 분비물은 확실히 줄어듭니다...전 출산후 6개월동안 젤을 이용했거든요...지금은 정상으로 돌아왔지만...신랑이 참기 어려운건 사실일겁니다...님이 다른 방법으로 도움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