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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얘기


BY 나두 2002-08-14

안녕하세요 들..신랑얘기 좀 하려구요 결혼한지 1년하고 두어달 지난 주부예요. 전 남들얘기하는 조루만 들었는데 우리 신랑은 그것도 아니고 조금 이상해서리.. 잠자리를 빨리 끝내는 게 아니구요 하다가 작아지고 작아지고 해서 사정이 거의 안된답니다. 이건 제가 문제인지 이런 경우는 한번도 듣질 못했어요. 그래서 애기도 아직.. 비슷한 경우의 분이나 해결하신분 조언 좀 주세요 ---------------------------------------- 어머, 어쩜 저랑 똑같아요.저도 결혼한지 일년 3개월째랍니다. 제남편은 자기것이 작다고 생각하는데 전 아직도 남편것을 본적이 없거든요. 섹스시에도 눈감고 하니까. 부끄러워 쳐다보지 못했어요.그런데 물론 그 크기하고 오르가즘과 상관이 별로 없다고 듣긴 했지만... 제생각엔 조금은 상관있지싶어요.그리고 오르가즘이 임신에 좋은영향을 줄 수있다고 하더군요. 오르가즘시에 깊이 받아들이기 때문이래요. 저도 관계시에 남편것이처음 흥분시에는 참 커지거든요.단단하고 느낌상 큰데 조금하다보면 작아지고 작아지고 쾌감이 반감되요. 물론 오르가즘 한번 못느껴봤고 아직도 애기가 없네요.남편은 크게하는 수술할까?하는데 전 남편을 아프게 하고싶지않더군요. 전 그래도 남편한테 자심감을 많이 실어주려고 합니다.님도 정력에 좋은 음식 많이 해먹이구요 자심감도 듬뿍 실어주세요.아무래도 님남편이 스트레스를 많이 받나봐요.제남편두 그렇구요. --------남짜님의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