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들..신랑얘기 좀 하려구요 결혼한지 1년하고 두어달 지난 주부예요. 전 남들얘기하는 조루만 들었는데 우리 신랑은 그것도 아니고 조금 이상해서리.. 잠자리를 빨리 끝내는 게 아니구요 하다가 작아지고 작아지고 해서 사정이 거의 안된답니다. 이건 제가 문제인지 이런 경우는 한번도 듣질 못했어요. 그래서 애기도 아직.. 비슷한 경우의 분이나 해결하신분 조언 좀 주세요 있을 수 있는 이야깁니다. 기죽이지 마시고 인내력으로 극복해 보세요. 작아지면 작아진대로의 부드러운 느낌을 즐기시며 다독여주시고,그러면서 작으니 느낌이 더 부드럽고 좋은걸?하는 식으로 격려해 주세요. 이게 모야?하는 식으로 이상하게 보기 시작하면 신랑님이 기죽을 수도 있어요 여자가 4~5년이 지나야 성감이 깨이기도 하는것처럼 남자도 그럴 수 있다고봐요 전 오히려 울 신랑과의 섹스시 말랑거렸다 딱딱했다 반복하는 느낌이 더 좋던데... 아니 딱딱할때보다 약간 말랑거릴때의 느낌이 더 좋던데... --------남짜님의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