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이 이래서 좋구나....하는 생각을 해보았습니 다. 결혼 6년차....우리 신랑 조루입니다. 또한 오르가즘 한번도 느껴본적 없습니다. 관계하고나서 신랑 샤워할때 저혼자 자위합니다. 그러면 오르가즘 옵니다. 이렇게 6년을 살고 있 습니다. 그런데 이젠 이것도 몸에 익어서인지 편하네요. 길게 끄는것도 귀찮을것 같고... 제 자신을 잘 모르겠습니다. 내 안에서 성적불만 이 쌓이다가 한순간 터질런지.......그냥 지금은 횟수에 더 집착하고 삽니다. 한심하죠..... --------무명님의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