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남자들..거의 다 후배위를 좋아한다죠? 저두 그 행위자체는 즐기지만 후배위를 하고 나면 피스톤운동시 바람이 들어가 그 바람 새는 소리가 마치 방귀소리처럼 난답니다.. 그 소리에 넘 신경쓰이고 신랑한테 챙피해서 전 될수 있음 안하려고 하거든요.. 다른 님들도 그런가요?? 그리고 후배위시 어떻게 하면 그런 일이 안 생길까요?? 누가 좀 시원하게 답변 좀 해주세요.. --------에고....님의 글입니다.--------- 님 당황스럽게습니다 조금두 당화할거 없습니다 대부분사람이 뒤로하면 공기가 들어갔다 나갈대가 없어서 나는 소리입니다 거것이 들어간 만큼 공기가 빠져 나옵니다 원인은 가슴을 숙이고 엉덩이을 무릅 높이 만큼 드니까 자연 스럽게 공기가 들어가죠 그리구 엉덩이가 들리니 [속] 질속이 알루 쳐지구 질입구가 넗어지니 자연스럽게 피스톤 와복 운동에 공기가 들어가죠 방법은 후배위을 하지 말던가 아니면 관계시에 질 황문 주위에 힘을 주시면 근육이 질속 공간을 매꾸어 주므로 공기가 안 들어갑니다 그리구 분비물이[액] 적을 때두 공기가 많이 유입됍니다 공기가 들어가면 자연 스럽게 소리가 [방귀]납니다 님 행복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