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남편에게 이상 취급을 받습니다 왜냐면요 성욕구가 일지 않아서요 그렇다고 남편이 일방적이거나 그렇지도 않은데도 그냥 의무적으로 몸을 맡길 뿐입니다 내 정신 상태가 이상한걸 까요? 요즘엔 나이가 들어서인지 젊은 남자들에게 호감이 가요 그렇다고 성욕하곤 틀리구요 그냥 신선하다고 해야할까 그런 느낌이 들걸랑요 우습죠 저도 자신이 한심스러울 따름입니다 젊은 남자가 대쉬하면 못이기는척 끌려가고싶어요 아직 그런 남자는 없지만 서도..ㅠㅠㅠ 저 정신 나갔죠? --------유부녀님의 글입니다.--------- 마자요 저두 신랑이밉지는 않치만서도 왠지 잠자리는자꾸 회피하게되요 그렇타고 사랑하지 않는건아니죠 결혼생활이 얼마나 된지는 모르겠지만 지금쯤되면 저같은경우엔 신랑을 사랑하기보다는 그냥 정이고또한 아이들의 아빠이기때문에 아빠로서 사랑하는감정이 생기는것같아요 지나가면 젊은남자들! 좋쵸 쳐다보는것만으로도.. 남자들이 젊은여자 좋아하는거랑 다를거 없는것같아요 여자들도 사람이니까.. 그치만 남자들처럼 쉽게어울릴수 있나요모? 그냥기분만 그렇타는거죠 그게 우리여자들의 현실이잖아요 가엾게두.. 그냥 지금현재로 만족하세요 나이차가 많아서 그럴수도있어요 남편분의 멋진모습만을 생각하고 노력해야죠모 연애할때처럼 같이어울리며 술도한잔하구 우리여자들이 마니노력하는수밖에 없는것같아요 저두 지금 노력마니 하고있는중이거든요 신랑좋아할수있게 아이가 있어서 쉽게 다른생각 못하곗더라구요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