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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한 번 해 보실래요???


BY 오르가즘 2002-09-18

저는 3년차 맞벌이 주부예요 저도 처음 남편과 관계시 별 감흥도 못느끼고 남편 흥분되라고 거짓 신음소리도 내 보다 어느날 나도 좋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제가 남편 위로 올라가서 할때였어요. 여자가 남자위로 올라가서 요리조리 움직여보면 어느 좋은 한 곳이 있을거예요. 한마디로 좋은 곳을 찾아서 그 느끼는 거예요. 다른 님들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저같은 경우는 한번 그렇게 오르가즘을 느끼고 나면 별 재미가 없어요.(남자들도 사정해 버리면 재미없다고 하잖아요.) 그리고 통상 책이나 월간지에 보면 여자들은 여러번 그걸 느낀다는데 그걸 이해할 수 없었는데요. 전 얼마전 남편과 관계시 두번이나 했답니다. 잘 못 느끼시는 분들 이렇게 해 보세요. 남편이 아내위로 올라가 삽입한 상태에서 아내가 다리를 쭉 아래로 뻗으신 다음 남편다리도 아내 다리위에 쭉 뻗은 상태에서 피스톤 운동을 해 보세요. 평소때의 오르가즘과는 차원이 다르더라구요. 사람마다 차이는 있겠지만요. 그리고 남편의 도움과 배려가 많이 필요하겠죠. 참고로 저의 신랑도 많이 좋아했구요. 평소에 참을성이 많은데 그렇게 하니 잘 못참고 사정을 금방 해 버리더군요. 남편 혼자만의 섹스가 아닌 남편과 아내가 서로 공유하는, 둘이 즐기는 섹스가 되기를 바랄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