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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결방법이없을까요?


BY 밝은미소 2002-09-23

나같은 사람이 또 있을까 싶습니다. 전 성격상 겁이 많은데요..첫날밤부터 잔뜩 겁은 먹어서 그런지 삽입시작이 되면 아프고 긴장되고 소리를 질렀답니다. 그런 저때문에 결혼 몇달후 성공을 했습니다. 그것두 겨우겨우 참고 고생하면서요. 애무할때 좋다가두 삽입하려는 순간이되면 그 좋은 감정은 사라지고 거기가 아플까안아플까 긴장되구요,어느 날은 아프지않고 쉽게 삽입되면 안도가됩니다. 어느날은 쉽게 들어가다가도 또 어느 때는 소리지를만큼 아프구요. 정신적인 문제 같은데..그러기를 2년이 넘었습니다. 그렇다고 예전에 성적으로 안좋은 기억이나 경험이있는것도 아닙니다. 또 어느때는 고통이 느껴지지않는걸보면 신체상의 문제같지도 않구요. 때문에 섹스가 안하는게 오히려 좋답니다. 전 정도가 심한것 같은데 어떻게 해야아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