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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말세네.. 말세야...


BY 아지메 2002-10-01

안녕하세요.. 전 두딸을 둔 딸딸이 엄마 입니다. 다름이 아니구요.. 제가 금방 성범죄자 신상명단을 보구 왔는데요.. 헉...말이 안나오더군요.. 제가 살고 있는 곳에도 그런일이 일어난다니.. 매니져부터..교수 까증.. 직업도 다양하더군요.. 세상에 믿을사람 하나도 없네.. 참!!그걸 보는 싸이트는요.. "청소년보호위원회" 가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암튼..말세야...말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