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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땐어떡하나여?


BY 넘어린엄마 2002-10-03

휴~ 어서부터 말해야할지 몰르겠네요! 저는 어린나이에 결혼한얘엄마예여 그래서 더힘든가봐여 23살에여자아이 났구 암튼얘기가 12개월인데 저두 잠자리땜에 이렇게글올려여.. 아기모유먹일때가지 만해두 내가지치구 힘들어서 잠자리두 별루생각안하구 그냥매일아기땜에 지쳐 잠들었눈데 이젠모유두끊구 그랬더니 자꾸 내가먼저원해여 남편은 힘들어서 암생각안하눈데 정말 미치겠네여 내가넘 원해서 내자신한테두 짜꾸짜증나구 남편한테두 미안하구 어쪄죠 그렇다구 자위하자니 못하겠구 정말미치겠또여 해답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