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과 관계를 두번쩨 가졌습니다. 근데 서로가 처음인지라...이게 맞게 한건지 궁금하기도하고 해서 여러분들께 물어볼라구요.^^ 근데 원래 처음 관계를 하고 나면 싸이즈가 맞다 안맞다 이런걸 알수있나요? 원래 조이는게 맞는건가요? 남친이 삽입을 하면 질안에 아무것도 없는거 같다고 합니다.그냥 질퍽질퍽한데 들어간거같다고만합니다. 꼭 조이고 , 싸이즈가 맞고안맞고 이런거를 잘모르겠어요. 제가 질이 좀 큰편인건가요?....남친은 작은건 아니거든요... 아님 경험 부족인가요? 여러분들 용기가 없어진 저에게 조언을 좀 해주세요^^ --------잘몰라...님의 글입니다.--------- 님은 초보이고 그남친은 아랫분들 말씀따나 경험이 풍부한 선수같군요. 어떤 엘리트남자가 연애인 뺨치는 외모의 여자를 만나 죽자살자 따라다녔는데요 하룻밤 자고나더니 더이상 만나지 않았대요. 왜냐고 물었더니요(제삼자가) 그여자 외모와는 다르게 질안이 휭하니 빈것같더라나요. 그남자도 선수였지요. 그래서 그남자는 여자얼굴을 다시는 보고싶지 않았대요.그여자도 경험이 많아서 질이 헐거워진 경우였지만요 님은 그것도 아니잖아요. 제경우엔 한 보름간은 죽도록 관계때마다 잘 들어가지도 않고 아프던데 님은 안그렇던가요? 아무튼 그런말을 상대앞에서 아무렇지않게 하다니 좀 그렇네요.사랑나눌때도 상대를 잘 배려해야한다고 생각해요. 처음 관계라면 헐거운지 어쩐지 그런거 따질 경황이 어디있겠어요.분명 경험이 다채로운 남자같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