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남편때문에..넘 속상하네요.. 신혼초엔..절 너무 이뻐하구 사랑해주구.. 항상 보듬어주구. 암튼. 절 사랑한다는 사실이 눈에보이도록.. 넘 좋아하더니.... 언제부턴가..사랑이 식은건지... 절 쓰다듬어주지도 않구요. 아가랑만 물구빨구 그러구요... 다른건 다 참겠는데요. 자기가 성욕을 느낄때만,.., 슬슬..절 더듬는거에요. 그게 넘 싫어서 미치겠어요.. 넘 자존심 상하네요... 평소에 그러면..저두 좋겠죠. 평소엔..그냥.별 관심도 없어요... 그럴때만 꼭..그래서..넘 미워요. 제가 창녀두 아니구... 넘 화가나요. 저만 그런건지.. 조언 부탁드려요...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