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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의 제 글 좀 읽어주실래요?


BY 미개인 2002-11-07

전 결혼한지 1년 하고 6개월된 주붑니다 5개월 된 아기도 있구요 근데 우리남편 말인데요 전 결혼 날잡고 부터 남편이 혼자 자취하는지라 관계를 갖었습니다 그때는 이런게 사랑이구나하며 말이죠 꼭 밤에만 하는게 아니라 아침에도 점심때도 눈맘 마주치면 덤벼들고 그러더군요 참고로 저는 남편과 10살 차이에요 남편은 30대 중반 저는 20대 중반... 그런데 결혼하고 부터가 문제에요 거의 매일하던걸 아니 하루에도 몇차례씩 하던걸 결혼하고는 일주일에 3회정도? 임신하고는 주1회정도 그런데 아기 낳고는 거의 관계를 갖지 않아요 매일 피곤하다며 그냥 혼자 잠들어버리지요 더 이상한건 바람을 피우는것같지는 않고 그렇다고 자위를 하는것 같지도 않은데 2달 정도를 참는 건지 하기싫어서인지 피하고 있어요 요 며칠전 부터는 남편이 컴을 배우고 성인사이트에 들어가 보고는 아침에 갑지기 덥치더군요 전 아무런 준비도 안되었는데... 아기가 울던말던 무조건적인 삽입이었어요 저는 너무 아프고 기분이 나쁘더라구요 삽입후에도 저의 감정따윈 생각도 않하고 혼자즐기다 사정하고 끝이에요 계속 이런식으로 살다가는 제가 바람을 피우고 말거같은 생각이들어요 어쩌죠 전 밤이 외로워요 --------외로운밤님의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