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부부는 관계를 일년에 3-4번 가져요 하기 싫다고 9시면 자는 남편 관계를 맷더라도 3분도 아니고 3초예요 삽입하고 바로 사정을 하죠 그렇다고 우리부부가 사이가 나쁜것도 아니예요 월래 신혼때도 그랬거든요 임신 2주부터 아이 돌까지는 아예 못했어요 나는 남들도 다 그런줄 알았어요 누구한테도 심지어 가족한테도 얘기는 못했죠 우리 남편 같은 사람은 어떻게 해야되죠 이럴땐 속궁합이 안맞아서 이혼 해버릴까 생각도 했었어요 저도 남들처럼 사랑 받고 싶습니다 여러분의 많은 조언 부탁 드릴께요 참고로 우린 결혼 9년차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