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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세요.


BY 아짐 2002-11-07

남편께 스트레스가 많다고 하셨는데 밤일로까지 스트레스를 준다면 그건 아내의 도리가 아니겠죠? 조금만 기다려 보세요. 남편의 맘의 짐이 덜어지면 자연스레 다시 옛날처럼 황홀한 밤을 기대하셔도 좋을거에요. 그때까지 보양식 많이 해드리고 말 한마디라도 정감있게 따듯하게 하심이...